이용후기

믿고 다시 찾은 맥심ㅎ

김순백 | 2022-07-12
저번주 혼자 다녀간뒤 어제 지인분 모시고 가야해서
전화예약후 방문하기로 한뒤..접대 아닌 접대인지라...ㅜㅎㅎ
금액부분이 좀 신경쓰여서 따로 전화드려 말씀드렸더니
실장님이 센스있게 알아채주시고 행동해주셔서
기분좋게 접대하고 왔습니다.
마사지 끝나고 지인분께 여쭤보니 너무 맘에 들고 좋았다하셔서
생색 한번 제대로ㅋㅋ나중에 또 가자네요ㅋㅋ
믿고 다시 찾길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